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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_-

s t o r y 2012/01/27 15:48



#1
마의 2시간 반을 극뽀옥~ 하기 위해 엑스레이 촬영을 하러 갔눈데
앞서나온 사람들은 그냥 자기옷 입고 들어갔다 나오는데

간호사쌤이 날보더니 "탈의실 들어가서 바지만 입고 나오세요~" 하길래
'바지에 먼가 특수한 기능이 들어가있나보다'  하고선 쓱 껴입는데-_-
저런거지,,저랬던거다... -_- 나름 시크블랙이었는데...

엑스레이촬영을 하고 나와서 곰곰생각하다 내린 나의 결론은!!
엑스레이쌤이랑 나에게 저 옷을 입힌 간호사쌤이랑 러부러부♥ 인거야! 그리고!
무료한 일상에 있는 엑스레이쌤을 재미있게 해주기 위해-_- 날 이용한게야!
라고.. 결론지음. 체엣.


#2
점심시간
밥먹으러 이동함서 울팀기획자분(여성)께 나에게 이런걸 입혔어!! 라며
사진을 보여주자,
"음..난 이해가는데?" 라며 -_- 말하길,
내가 입고있는 레깅스때문에 상의가 올라가면 안되지 싶어서 입힌게 아닐까~ 라는..

나름 배려였던듯 하다고 말하는데 듣고보니 그건거같다.
그렇구나. 생각해보니 누워서 요리조리 엑스레이를 찍었었다 -_-...
근데 엎드려있을때 저 바지를 입고 있는 내 모습이 더 웃겼을거 같다..
......
........

이 이유때문인거 같긴하지만 난 러부러부♥ 때문이었다고 주장할테닷!
덴장!


#3
무릎뼈엔아무런이상 운동그래서집에있는자전거탈예정 -_-)v






,꼬꼬마뽀록짱








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Opening Titles from Onur Senturk on Vimeo.


총 3부작이라는데 1부만 봐서 그릉지 내용은 이해불가였으나 (스웨덴편 다시볼예정)
인트로는 진짜 빨려들어갈듯했다는!! 여쥔공 헤어스탈 늠멋졌!



밀레니엄 :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




ㅜ_ㅜ

s t o r y 2012/01/26 18:57




[내려가는 열차]
1. 특실(그것도1인용의자)
2. 잠자지 않아서 일어난적은 없으나 꼼지락 거렸음

[올라오는 열차]
1. 일반실(옆자리 타인있는2인용의자)
2. 작정하고 정자세로 내리 잤음


***

당일갔다 오는 거라, 연결해서 5시간은 아니었으나 올라오는 기차가 나름 하루에 두번째로
2시간 반을 쭉 앉아있었던 거라고 ,,,그래서이런거라고 ㅠㅠ 생각하고 싶음-

머냐면!!!!
올라오는 기차였던가!! 옆자리분이 광주에서 내린다고해서 비켜준다고 일어섰눈데 정말 최악으로 무릎뼈가!! 그것도 왼쪽이!!! 정말 심하게 다리 삔것맨키로 ㅠㅠ
사진은 정말 미치도록 아파서 옆사람 내리자마자 서울오기까지 무릎 주무른다고 ㅠ
주무르다 너무 아프고 처량해서 한컷 ㅠ
정말 진짜 진심으로 너무너무너무 아픈데 (뻑쩍) 이 증상이 한 1년 반 된거 같은데
비올때 머, 살짝 욱씬거리는거 말곤 일상에서 아푸고 한건 없어서 그려려니 했었으나-
진짜 진심아파서 ㅠ 이를 우짜까.. 낼은 정형외과를 가야할거같다...라고
며칠쨰 생각(만)하는 중. -_-

낼은 진짜가볼꺼다!! 넘 아파서!!!
어제 영화를 2시간 반짜리를 보고!!
일어나는데 똑같은 증상으로 정말 무릎뼈 빠지는줄 ㅠㅠ

..... 우울하다


,마의 2시간반 ㅠ





[music] Kazaky

l i k e 2012/01/16 16:33

{LOVE}


Kazaky - Love
from Paulo Henrique de Moura on Vimeo.


{In The Middle}


Kazaky - In The Middle
from Renan on Vimeo.


*

우크라이나 발레리노로 구성된 프로모션그룹-
게이는 아니라고!! 하이힐 믓찌고나_

,섹쉬짐승돌







Happy Birthday Lisa from Noisefield on Vimeo.

심슨 시즌3 첫에피소드에서 바트가 리사의 생일을 맞아
마이클잭슨을 사칭하고 다니는 '백인'마이클씨와 듀엣으로 리사에게
직접 만든 생일송을 불러주는 사랑스러운 장면

에피소드는 저 달콤한 백인 마이클씨의 목소리는
실제 마이클잭슨이라는거!